저 i인데, 오히려 혼자 여행 다니면 용감해지던데...
혼자 이자카야도 가고,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고... 외국어로 말해서 뭔가 더 당당해지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갤주님 콘서트 가면 소리 크게 지를 자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