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난 일본어 걸음마 수준이라

아는 단어랑 분위기로 유추해서 잘해야 10~20% 알아듣는 수준이지만
멘트도 제한적일거고

통역 거쳐야하니 이래저래 지체될거고

개인멘트 (이건 진심 일본이 훨씬 심함 누가 시체관극이래)

도 뇌절만 안하면 나름 재밌는데 이런것도 못할거고

그냥 지금처럼 갤주가 편하게 마음껏 잔망떠는거 보고싶음

그런 의미에서 내년엔 기필코 공부해서 가야겠다

(작년에도 똑같은 다짐함)

그래도 내한오면 개같이 예매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