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잼 거래후기
이번 후쿠오카콘 티켓잼으로 거래해서 다녀왔어
공연썰은 안풀고 거래방법만 써보려고
뉴비인 나한테 공식예매는 너무 어려웠고 기간도 늦었었어 트레이드는 공연2주전에 풀린다는데 미리시간을 빼야되는 나로써는 암표가 최선이라고 생각했어
티켓잼사이트 알게되서 내가 스케줄되는 10월
바로 결제함
1일 19500엔 양일 다녀왔어 결제는 5월달에 마스터카드로 결제하고 티켓잼홈페이지 채팅으로 인스타 주고받고 인스타로만함
근데 사실 거래하고 결제해도 공연2주전까진 티켓못받는거라 불안하고 판매자랑 이야기할것도없었음 한 8월쯤 계약 유효하냐고 기다리고있다고 연락한게 다임
티켓잼은 사이트에서 결제하고 수수료때고 판매자한테 넘기는시스탬이더라
공연2주전 티켓나오니까 먼저연락왔어
앱으로 티켓받는 방법 알려주겠다고
근대 여기서 난 일본번호도 없고 앱인증은 당연히안되있었어
그래서 그친구가 아이디비번알려주고 인증문자보네고 인스타로 인증번호알려주고 로그인성공함
마치 어렸을때 부모님번호로 가입한아이디 되찾을때 그느낌으로 ㅎㅎ
파파고로 번역해서 대화했고 엄청난 배려에 별문제없이 공연보고왔어
아 자리도 좋은자리 받아서 엄청 감사해
c 6열 c3열
6열 사진인데 묭바로앞까지 왔서 실물영접했다
굿굿. 그래도 다음부턴 트레이드로 가도록 해.
다음콘은 공식으로 갈께 ㅠ 너무 가고싶은데 그방법으론 시도조차 못하겠어ㅠ 스케줄 확실히빼야되는데 그게힘들어
티켓잼은 번호인증같은거 필요없음 ?? 나더 여차하면 살 거 같은데
필요없
방법에 따라 다른것같아 나도 처음엔 번호인증하고 티켓넘겨주려하다가 내가 번호없다니까 아이디 넘겨줬어
정말 가고자 한다면 갈 수 있는게 아이묭콘서트인것 같아. 뭔가 찐팬 입국심사 같아서 자부심 느껴질지도? - dc App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