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엔에 갤주님으로 삶이 가득찬 호화스러운 생활을 즐길 수 있다니 정말 행복합니다.아직 티켓 예매도 일본어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언젠가는 콘서트에서 갤주님을 뵐 그날을 고대합니다.저는 행복해졌습니다.
너.. 지금 친구된거야~ - dc App
묭의 간이 더욱 나빠지겠네
저도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