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
사전싶
: 사실 이노래로 입덕했는데 다른 곡들이랑 비교하면 꽤 이질적인 스타일이라 놀람 짝사랑좀 해본 묭붕이들은 가사때문에 더 빠져들겠지싶음 특유의 센치하고 유니크한 분위기 개굿 이노래만 줄 수 있는 감성이 있음

제니퍼
: 그냥 틀어놔도 좋고 가사 보면서 집중하면서 들어도 너무좋은 올타임 최애곡중 하나 특히 제니퍼가 정해진 대상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있어줬으면 하는 사람의 은유다?라는 비하인드 본 뒤에 더 좋아짐 듣는 사람이 자기만의 이야기로 재구성할수있어서 더 좋은 트랙인듯

표백

2집
뱅골

내일세상이끝난다해도
: 이거 진짜 다른 네임드 명곡들이랑 비교해도 안꿀릴 곡이라고 생각하는데 제발 라이브좀 해줘..

굿나베
: 최근에 빠짐 안질리고 잔잔하게 듣기 좋아

3집
하루노히

모닝썬
: 뭔가 이런 빠른템포 노래중에 제일 신남

벌거벗은마음
: 이것도 입덕곡인데 사전싶으로 끌렸다가 이걸로 정착함 어쿠스틱라이브 너무좋어

4집
3636
: 이것도 올타임 최애곡중 하나라고 보는데 작곡 비하인드가 진짜 묭 천재라고 느낌. 어떻게 걍 갑자기 사물함 안열리는걸 식어버린 사랑이랑 연계했을까 싶다. 가사는 슬픈데 노래 분위기랑 담담하게 부르는거 때문에 뭔가 진짜 본인얘기하는거같아서 더 몰입되고 완급조절 완벽한 트랙인듯 사전싶이랑 마찬가지로 이 곡만이 주는 감성이 있음

벚꽃이내리는밤은
: 벚꽃피는 4월 밤 분위기를 이렇게 제대로 담은 곡이 또 있을까 봄에 듣고싶어서 오매불망 기다리는중

후타바

+슈퍼걸
: 이것도 꽤 이질적인 스타일인데 그래서인지 호불호 엄청갈리더라? 난 극호였음 보기드문 묭한테서 퇴폐미 섹시함 느껴지는 끈적한 트랙

+신비의 영역에
: 안질리고 신나게 오래듣기 좋은듯 굿나베의 계승 트랙 느낌

5집
낫오케
: 3636에서 나온 울적한 가사 담담하게 부르기 스타일을 계승했는데 포크송분위기랑 ㅅㅂ그냥 다 개좋음 울적한 감성을 까먹을정도로 너무 편하고 좋아 최애트랙중 하나

자라메

아이노하나

+나에게보여줘
: 묭의 장난끼어린 소녀같은 모습이랑 말괄량이 감성을 느낄수있는 트랙이라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함. 유라유라랑 비슷한 감성

+가짜

+아침이 싫어



뭔가 딱 보고 할말 있는 곡들만 코멘트달아놓음 갤주누나 내한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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