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합은 제가 맘에드는 가사로 골랐습니다. 오늘 중으로 방명록이나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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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과청춘과청춘>
뜨겁기만 한 콘크리트에
몇 번이고 '좋아해'라고 적어도 증발해 버려

제가 참 좋아하는 청춘삼! 가사가 참 청춘답네요. 청춘의 사랑, 그리고 여름이었다.. 

축하드리고 당첨자분은 댓글이나 방명록 적어주세요. 개인적으로 방명록도 남겨 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