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지금, 만나러갑니다

이거 두개 보고는 진짜 뭐지 막 7번방에 선물 봤을 때 처럼 진짜 너무 슬퍼서 울었다기보단

나도 모르게 서서히 눈물이 맺힌듯 ,,

특히 전자는 설정이 맘에 들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