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 페스티벌 기획쪽에서 프리로 일했음..
사실 기획이라기보다는 예전에 일하던 가닥으로 섭외 조율쪽 좀 도왔고
페스티벌이 쩐주는 빵빵한데 신생급이라 헤드라이너에 힘빡주려고 했는데
그때 아이묭도 목표중 하나였음
근데 우리도 결국 그쪽 대행을 통해 간접적으로밖에 컨택을 못했지만
직접 월드투어를 도는쪽을 고려를 하지 섭외받아서 오는 방식으로 오진 않을듯
걍 일했던거 뒷정리하다가 생각나서.. 썰풀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