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여운 진짜 장난 없네

2시간 넘게 밴드 없이 혼자서 기타 치고 노래 부르는데

흡입력 장난 없고, 몰입도도 진짜 지리고.. 

태양의 탑, 키미록이 유독 머리에 남는다

태양의 탑 가사 보면 진짜 내가 상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던거 같은데 괜히 내가 울컥하네

묭누님의 진짜 젤 큰 장점 중 하나는 본인 감정에 솔직하다인거 같음 ㄹㅇ... 가사도 솔직하고 무대 위에서도 솔직하고

아 좋다

자막 있어서 즐길 수 있었음 감사용


미트미트 1995 서치라이트 봤으니까 다음은 마아루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