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정보를 더 적어놓을까 합니다.
1. 오전 10시부터 일괄 전화접수 시작(그 전에 걸면 영업시간 외라고 함. 시간은 상황에 따라 다를듯)
2. 전화로 이름,전화번호 말해야됨. 그냥 한국 이름이랑 번호 말하면 알아서 잘 친절하게 적은 후 확인차 한번 불러줌. 전화 건 전화번호 말고 한국번호 말해도 무관. 그냥 절차상 필요한 것일듯.
3. 예약번호를 불러줌(보통 4글자)잘 적어놓은 후, 16시에 창구가 열리면 이름,전화번호,예약번호 말하고 현금으로 결제하면 됨. 카드는 안되는 듯
4. 좌석들이 여러군데 비어있는것과 별개로 당일권 자체의 양은 거의 없는듯한 느낌. 전화도 다른 사람이 통화중이면 안걸리니 계속해서 시도해봐야됨.
5. 그냥 트레이드 노리는 편이..
- dc official App
당일권 정보 귀하네요 - dc App
그냥 표 안고 죽는 사람이 많나봄
정보추!
전화접수가 신기하네 당일선착순은 봤어도 - dc App
전화라니 크흑 장벽이 다시 높아졌군
이분 결국 티켓잼 펑크나고 당일날 무작정가서 당일권예몌하셧다고요?? 고닉파시지요 ㅎㅎ
당일권 아무도 안한 정보인데 - dc App
귀한 선발대 정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