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지금까지 쟁쟁한 후보들이 나왔습니다. 누가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경쟁력을 갖추신 분들이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1~4등은 이제 저랑 관계없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참여해야 대회 규모도 조금 커지고, 비웃음거리도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심심한 저녁 시간에 시간 때우기도 하실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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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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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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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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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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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타 행적들...

아마 '도겐' 식당과 '토마토 칼피스는' 갤러리에서는 제가 최초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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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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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상 노려봅니다. 저는 기합과 패기로 도전해봅니다.(완장님들 남자시라면 다들 잘생기셨요. 여고생이시라면 엄청 예뻐요. 곧 캐스팅 되실듯? 호감작 아니예요. 진짜로. 진짜)


후... 최선을 다했습니다. 똥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마지막으로... 아이묭 갤러리도 간바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