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지금까지 쟁쟁한 후보들이 나왔습니다. 누가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을 경쟁력을 갖추신 분들이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1~4등은 이제 저랑 관계없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참여해야 대회 규모도 조금 커지고, 비웃음거리도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심심한 저녁 시간에 시간 때우기도 하실겸...
<아>
<이>
<묭>
=<아이묭>
그리고 기타 행적들...
아마 '도겐' 식당과 '토마토 칼피스는' 갤러리에서는 제가 최초이지 않을까 싶네요.
마지막 수필 메시지...
아차상 노려봅니다. 저는 기합과 패기로 도전해봅니다.(완장님들 남자시라면 다들 잘생기셨요. 여고생이시라면 엄청 예뻐요. 곧 캐스팅 되실듯? 호감작 아니예요. 진짜로. 진짜)
후... 최선을 다했습니다. 똥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마지막으로... 아이묭 갤러리도 간바레!
아이묭 글씨 만든거 커엽네 ㅋㅋ
아직 동심이 있답니다...
웃음부문 경쟁자네 개추
웃음을 드렸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ㅎㅎ
수필메세지 글씨체 왤케 귀여움 ㅋㅋㅋ - dc App
여러 번 써봤는데, 처음 쓴게 제일 나았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아이묭> ㅋㅋㅋㅋ고생추 - dc App
다른 묭벤트 참여자들에 비하면 날먹입니다 ㅠㅠ 어쨌든 봐주셔서 감사해요!
브로스잡지 너무얘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