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제로 대두되고있는 쇼츠나 릴스

현재 대세인 2~3분 내외의 트렌디송에 길들여진

우리의 뇌를 씻어주는

디지털 디톡스 같은 노래라고나 할까

근데 아노네 후디도 품절이었던 것 같은데

콘에서 입은사람 한번도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