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사장님이 친절하다

2. 감튀가 맛있다 (햄버거는 쏘쏘)

3. 진저를 좋아한다면 에이드 추천

4. 묭이 먹었으니까 당연히 먹어야지 (아이묭 굿즈 진열됨)


단점

1. 테이블 회전율이 극악 (대기 시간이 길다)

2. 가격대비 맛은 그닥(이라고 쓰고 최악이라고 읽는다)


총평

11시 반 오픈이고, 11시부터 대기를 받기 때문에 그 전에 타임 테이블로 대기 받기를 추천.

테이블은 손님 나가고 바로 받는 게 아닌 듯. 

테이블 다 치우고 음식 준비 완료되면 그때그때 받는 느낌.

어찌됐든 햄버거가 매트하긴 하지만, 

묭지순례를 원한다면 한 번쯤은 가도 괜찮을 정도의 맛임.


다만, 지유가오카에는 할 게 1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