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고 해외여행 혼자 가는건 첨이라 그냥 짧게 3박4일만 잡았는데


호텔 객실을 흡연실로 잡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읍소하니까 바꿔줬고


호텔도 나름 평가 좋은 곳이라 호텔도 기대되고 막 사우나도 있다고 하더라구 거기서 술 한잔 하고 들어가서 지질 생각하니까 또 좋고


나고야에 의외로 B급 미식의 성지라서 시장바닥 같은 데 먹을 게 많다고 하더라고


지브리 같은 곳은 한 세달 전에 예약 안하면 못가더라..


그래서 시장 좀 돌고 적당히 동물원 같은 곳 한두군데 가면 끝날거같은데


그래도 호텔 예약하니까 갑자기 여행 본격적으로 기분 들면서 갑자기 기대됨  


인사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