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공연문화만 접하다가 갔더니 다들 서서 기계마냥 박수만 침... 그마저도 박자안맞아서 불편했음 금방 적응하고 민폐안되는 선에서 혼자 잘놀긴했지만 다같이 하나되는 느낌이 없는 단콘은 처음이라 아쉽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