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일이면 그냥저냥 비슷해서 묶음.


2위 돌핀아파트 지바양일
(타올잡음, 4열, 셋리, 돌출무대, 재롱잔치, 연출 모든게 미쳤던 라이브)

3위 러브콜 오오츠카아이 
(사쿠란보 덕분에 묭 알게됐고… 나한텐 스토리텔링 + 최애 차애가 동시 무대섰던거 만으로 찢음)

4위 러브콜 스핏츠 
(둘이 동시에 노랜 안불렀지만 키미록하루두번 스핏츠최애곡 들을 수 있어서 좋았음)


5위 러브콜 HY
(묭이불렀던 HY NAO라는곡 좋았고 만나러갈텐데 첫 라이브 미쳤음)


6위 매직컬배스룸 후쿠오카  첫날
(4열, 첫콘 뽕 못잊어서 7월에 급하게 갔던)

7위 매직컬배스룸 도쿄 추가콘 양일
(가든시어터 나하고 안맞고… 해부순애가, 사전싶, 칼슘 셋리
들어가서 좀 무리하게 갔던거 후회함) 미니스커트하이라이트가 하드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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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매직컬배스룸 오키나와 양일
(셋리나 전체적인 내용으로 보면 돌핀아파트가 훨씬좋지만, 그냥 인생 첫 묭콘이여서 좋았음. 그것도 4열에서 ㅋㅋ 앞으로 어떤공연을 가더라도 이거 못이김. 아이묭라이브 가기전 안본눈 안들은귀 사고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