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도 달려도 계속되는 인생이란 이름의 죽을때까지의 에피소드는 가볍기만 한 몸으로는 바람에 날아가 곧 바로 끝나고 마는구나'

'상냥한 마음을 갖고 싶은데'

'아 아직 다 피지못한 꽃과 같은 매일이구나'

'어울릴 일 없는 누군가와 우연히 만나 무한히 펼쳐지는 구름을 타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무지갤 보고파'

곡 내용이 단순히 연애가 하고 싶다!! 를 넘어서 사랑 그자체를 노래하는거 같음
예전엔 몰랐는데 힘들때 들으니까 이렇게 위로되는 곡이었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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