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니가타 자연 경관이 좋음 그냥 여행으로도 추천함
일본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설 설국의 배경지이기도 하고
니가타에서 재배되는 코시히카리가 일본에서 가장 최상급이라고 함
본론
늦게 도착해서 사진은 많이 못찍었음
전시장 입구 들어가서 오른쪽에 보이는 에스컬레이터 계단으로 2층으로 감
도키멧세가 아리아케나 K아리나 처럼 크지 않아서 건물 1개층 복도에서 굿즈도 팔고 포토존도 세워두고 입장도 하고 화장실도 가고 해서 북적북적함
좌석은 의자가 따닥따닥 붙어있어서 않으면 옆사람 계속 부딪힘
서서 공연 볼 때는 비스듬히 서서 박수도 신경써서 안부딪히게 쳤음
라이브 시작 전에 카메라로 관객 비추면 머리에 뜨는 돌고래그림 있는데 이번엔 니가타 명물 벼를 같이 그렸는데
니가타 유명한게 많이 있는데 그냥 그리기 쉬워서 그렸다고 함ㅋㅋ
라이브장은 T자형 무대였는데 가운데 관객석 사이로 뻗은 무대는 엄청 길었음 한 6,70미터 정도
묭이도 이렇게 긴 스테이지는 처음이라고 런웨이 살짝 했음
파도타기 할 때 뛰어가는데 한참 걸리더라ㅋㅋㅋ
앉아있다가 점프하면서 해야 제 맛인데 그냥 서서 손만 들었음ㅋㅋㅋㅋㅋ
라이브 끝나고 뒤에 스탠드석에서 찰칵
항상 하는 묭케이터 입장객 연령대 확인하는데 이 날은 50대 분들이 탑이었음 ㄷㄷㄷ
니가타 사투리 있냐고 물어봤는데 관객이 そいが(소이가)알려줬음. 뜻은 そうですか(소오데스까)라고 함
그리고 니혼슈하이볼 이거 어떤 술이냐고 물었는데 관객이 그냥 탄산 탄거라고 알려줌
그 밖에 기타 등등 있었지만 졸려서 생각이 안남
빠이
오늘이 거의 젤 길었다더라. 상세후기 추 잘자고
뭔가 지방도시만의 맛이 있구나 ㅋㅋ 갑자기 에히메 땡기네
아이묭 돌핀아파트 묭붕이들 먼지단이라도 다 갔다오게 될듯
따닥따닥붙어있으니까 사람 겁나많아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