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뒤에 맘편하도록 우리 키스 ㄴㄴ
헤어지고 안 만나고 싶도록 키스는 ㄴㄴㄴ 그래서
“굿나잇보내라”하고 ㅂㅂ했는데
정작 상대가 그리워짐
그래서 숨 헐떡이면서 달려갔는데
상대가 손흔들고 있음 벌써 오늘이 끝나감
봐 벌써 너랑 만나고 싶어서 그리워서 이대로
달리기 시작했어 스타트 지점으로 돌아와서
뒷모습의 너를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거야
사랑하는 사람의 뒷모습에 다시 사랑에 빠지는 거야 베이베
거리 좀 걸을까? 어디까지 갈까?
질리도록 한 얘기긴 한데 우리 둘이서만 하는 건 어때?
그런데 나 좀 침착하자 침착해야 돼 냉정해야 돼
그러니까 키스는 참아 둬야지
근데 ”굿나잇 보내고 싶어 오늘은“이라고 말하고 ’싶었어’
(못 말했다는 뜻)
그런데 몸은 바보같이 정직해서
숨을 참고 걷고 있고 상대는 웃고 있읍
시간이 멈출 것 같아
(나는 긴장하고 초조해서 숨도 못쉬니까 시간 느리게 흐름)
봐 벌써 너랑 닿고 싶어서 그리워서 이대로
손을 확 잡아 당겨도 괜찮을까 이런 생각하고 있어
뒷모습의 네가 손흔들며 웃는 네가 사랑스러운 사람이라고
충분히 수긍했어 네가 좋아
지금부터의 우리 미래를 기대하고 싶어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만 꾸고 있는 지금을 일단 너와 보내고 싶어
봐 벌써 네 옆모습이 그리워서 이대로
“확 껴안아 버릴까”... 이런 생각을 해(결국 못했다)
뒷모습의 네가 손흔들며 웃는 네가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아직 아직 계속 앞으로도 계속 계속 소중할 거야
이하 반복
굿나잇베이베에~
역시 굿나베 전문가
그러니깐 키갈 고백 각 보고 있지만 못갈기고 있다는 거죠? - dc App
묭은 어떤 사랑을 한 것일까
와 가사 해석 잘하네 다른거도 한번 부탁해도됨?
곡 뭐
나는 숲의 곰씨 한번 해줘잉 - dc App
너무뻔햐
오늘밤이대로
역시 굿나베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