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관심도 없다가 사전싶 챌린지 알고리즘에 떠서 묭소리 듣는순간 꽂혀서 입덕한건데갤질하면서 갤럼들 바람피는거 보면 자연스레 관심은 생기는데 틀딱이라 새로운 음악 듣는게 너무 어려워.. 반대로 생각하면 바람상대 찾을 좋은 기회일 것 같기도 하고 ㅋㅋ 나도 소싯적엔 지산 펜타포트 그랜드민트 등등 많이 다녔는데 휴 근데 괜한 걱정일 것 같은 느낌이..
사실 처음이 어렵지 그 다음은..
페스티벌가서 다른 가수들도 찍먹해보는거죠
근데 뭐 바람이 나쁜 것도 아니고 흠흠
근데 전 바람 안피죠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건 언제나 좋은일이지 ㅋㅋ 근데 덕질 한번 하면 맹목적으로 파다보니 이제 그럴 에너지가 없어 한국가수 하나 묭 하나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