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 다같이 박수치면서 같이 공연 만들어나가는 느낌.
떼창은 뭔가 부담스러운데 박수는 딱 적당한거같음. 같은 리듬의 박수 치는거로 나도 공연에 참여하고있다는 뿌듯한 느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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