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에 이어 도라에몽 극장판 ost까지 타이업 맡는다고 하니까 새삼 묭의 일본 내 위상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정말 10대 - 60대까지 어우르는 국민가수급 체급이었구나...
그런데 질문이 있다면 짱구, 도라에몽, 코난 같은 애니 극장판 ost를 외국 가수나 케이팝 한국 가수가 맡은 적은 없는 거죠?
아무래도 자국인 일본 가수들에게 더 기회를 주고 그럴 수 밖에 없는 구조겠죠?
if 만약에 bts나 트와이스가 극장판 ost 맡는다고 하면 아무리 월클들이라도 일본 내에서나 또는 한국 내 몇 몇 언론들한테는 좀 논란 난리가 일어나는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긴 하네요.
아무튼 묭 도라에몽 극장판 ost 타이업 미리 축하합니다
굳이 다른 나라사람한테 맡기진 않죠
일본대표ip ost를 외국인이 부르는건 이상하져
타이업은 많이 했으면 ㅇ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