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줘로 신나는 장난꾸러기 감성으로 앨범 시작하면서 만나러갈텐데, 커피숍포플러, 낫오케이 등등 무난하게 듣기좋은 포크송 발라드들 배치해놓다가 염요일로 갑자기 중반 분위기 틀어버린 다음에 가짜, 아침이싫어 자라메로 어두운 발라드감성 쓰리콤보 잔혹하게 조지면서 감정 고조시켜놓고 아이노하나로 희망적이고 경건한 분위기노래 넣으면서 고조된거 풀어주고 질투냥으로 편안하고 귀여운 감성으로 다시 마무리

ㄹㅇ 곡배치 역대급인듯 서사 미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