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글들은 이미 많지만 최신 업데이트 느낌?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일단 본인 루트 : 숙소(우메다) - 니시노미야 신사 - 고시엔 스타디움 - 라라포트(할 거 없어서 감) - 헨젤 카페 - 킷친 - 타워레코드 고베 - 숙소 순서대로 다녀옴
10시 반 정도에 신사 도착
니시노미야 역에서 5분도 안걸리는 곳에 있음
날씨가 너무 좋았음
본당 옆에 안내소처럼 생긴 곳 들어가서 벽을 보면 묭바닥이랑 묭싸인+그림이 있음
옛날 글 보니까 위치가 바뀌긴 하는듯
옆에 가게가 있는데 당고가 존맛탱임 ㄹㅇ
신사 - 고시엔 스타디움까지 걸어감
한 30~40분 걸린듯(걸음 빠른 편)
동네도 조용해서 걸어보는것도 추천함
고시엔 스타디움 투어 + 역사관 티켓 2000엔
역사관만 보는건 700엔임
고시엔 역사관이 2개로 구성돼있는데 스타디움에 있는 역사관 마지막 출구 직전에 유명인들 싸인볼이 모여있음
다른거 하나 더 있는데 찾진 못함 ㅠㅠ
본인이 간건 S2 코스(3루 불펜 - 3루 라커룸 - 3루 벤치)
마스코트들이 시작을 맞아줌
3루 불펜 방문 여기서 유니폼, 헬멧, 배트 등 입어보고 체험하면서 사진 찍어볼 수 있음
라커룸 사진은 없어서 패스..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커 직접 앉아볼 수 있음
경기장 전경
라커룸 사진은 없어서 패스..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커 직접 앉아볼 수 있음
경기장 전경
내야 흙 공사중이라 마운드도 다 없애버린게 좀 아쉬움 ㅠㅠ
시작할때 나눠주는 파우치인데 목에 걸고 다니는 용도
끝나고 반납하는줄 알았는데 가지라 그래서 당황
기아 팬인 본인에게는 일본 타이거스 홈구장 다녀와서 기분 좋았음
야덕이 온다면 무조건 재밌음
3시 반까지 기다리는 동안 간 라라포트에서 오타니 유니폼 발견
본 게임 시작 헨젤 카페
원래 11시 오픈런 하려고 했는데 햅번 스페샬이 3시 반 부터라 일정을 조금 바꿨음
들어가자마자 굿즈존이 맞이해줌
자세한 굿즈존
카운터에 LP판 네코니 제라시 최신반영
이건 굿즈존 바로 옆 벽에 있는 싸인
(비켜주신 오지상 매우 감사)
햅번 스페샬 + 로코모코 세트
여기에 커피, 메론 소다도 나옴
이건 로코모코 세트 디저트
음식 후기는 여기로
나올 때 있었던 에피소드
헨젤카페 밥먹고 잠깐 쉬다가 킷친으로 걸어감
5시 오픈이라 살짝 기다렸는데 그와중에 한국분들 있었음
본인 일행포함 6명 있었는데 바로 만석 됐음
곳곳에 싸인이랑 타올 캘린더같은거 걸려있음
주방쪽에도 앨범 키링같은거 달려있음
카운터석으로 안내해주셔서 요리하시는거 지켜보게됨
사장님께서 마침 돌아파 티 입고계셨는데 마지막에 티내니까 좋아하심ㅋㅋ
이게 영수증?인데 아이묭 적혀있길래 찍어봄
밥 다 먹으니 6시 좀 넘어서 고베로 출발
역 내리자마자 있는 건물 6층 가면 타워레코드가 있음
역시 고향은 다른 대우를 보여준다
오른쪽 위에 있는게 응원 노트와 종이
사람들이 적고 간것들 볼 수 있음
한마디씩 적고 오는거 추천
숙소 돌아와서 글 쓰는데 헨젤 카페 기억이 너무 강력함
헨젤카페 인스타 태그하면 리그램도 해주시니까 인스타 하면 ㄱㄱ
다른건 정말 갈 시간이 없다! 싶으면 헨젤 카페만이라도 무조건 가보는걸 추천
묭붕이라면 필수코스임
마지막 한마디 하자면 오사카에 있다가 니시노미야로 옮기니까 동네가 너무 조용하고 평화로움
그냥 걸어다니기만 해도 힐링됨
내일은 태양의 탑 다녀올게용
- dc official App
몇시간정도 걸렸음?
10시 출발~8시 도착 - dc App
와 알차다 알차 ... 오코노미야끼도 겁나 맛있어 보이고 헨젤은 진짜 묭붕이 필필수 코스네 고시엔 투어도 좋고 타워레코드 급이 다르네 진짜 ㅋㅋㅋ
그리고 난 lg 팬인데 엘지좀 그만패 ㅠㅠ
같이간 사람 아이묭 모르는데도 감명 깊게 봤다고 함 - dc App
엘지 작년에 우승했잖아 한잔해 - dc App
알차게 다녀왔네 굿!
헨젤 푸파하고싶어
야무지다! 잘 봤어요! 개추~
와우 씹 다갔네 재밌고 부럽고 가고싶다
오사카에서 하루를 쉽게 보내는 법 - dc App
최신판개추. 2주전에 다녀왔는데 벌써 그립네 ㅋㅋ
잘보고갑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