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등은 정해놨는데 2등 정하기가 힘들어서 올림

1.
아: 아재 아니에요
이: 이제 불혹밖에 안된 병아리에요
묭: 묭갤에서 동년배 친구 찾아요

2.
아: 아련히 울려퍼지던 따스한 날의 접시꽃
이: 이제는 사라진 푸르고 청량했던 그때의 기억
민: 민들레가 필 적이면 다시 느낄 수 있겠죠

3.
아: 아이묭
이: 이마 누르면
묭: 묭알라 소리남 뾱뾱

묭행시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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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