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등은 정해놨는데 2등 정하기가 힘들어서 올림 1. 아: 아재 아니에요 이: 이제 불혹밖에 안된 병아리에요 묭: 묭갤에서 동년배 친구 찾아요 2. 아: 아련히 울려퍼지던 따스한 날의 접시꽃 이: 이제는 사라진 푸르고 청량했던 그때의 기억 민: 민들레가 필 적이면 다시 느낄 수 있겠죠 3. 아: 아이묭 이: 이마 누르면 묭: 묭알라 소리남 뾱뾱 묭행시 투표85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249% · 42표339% · 33표112% · 10표원본에서 투표하기오늘 자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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