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이 다른 노래들은 패싱한다 해도 이 노래 만큼은 꼭 불러줬으면 좋겠어요.

'안녕을 말하는 오늘에'

이거는 꼭 부르고 가야 돼요. 

안 부르면 (진심 섞은 농담) 여권 뺏을 거야.

이 노래 은근히 취향인 인싸, 일반인들 많을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