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기준 순위니까 태클 ㄴ

1위 : 아: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
이: 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 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멸공의 횃불 아래
묭: 묭숨을 건다

2위 : 투표결과

묭행시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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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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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미리보기
  1. 249% · 42표
  2. 339% · 33표
  3. 112% · 10표

아: 아련히 울려퍼지던 따스한 날의 접시꽃
이: 이제는 사라진 푸르고 청량했던 그때의 기억
민: 민들레가 필 적이면 다시 느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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