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만(아이노하나) : 자막없음, 고전언어 나와서 도저히 이해못해서 포기



꽁트가시작된다(아이시루떡) : 슈퍼걸급 호불호 갈릴드라마. 나도 첨엔 노잼이였다가 1 2 3화 두세번 다시도전하니까 재미를 느끼고 끝까지봄.  제목보면 꽁트하는게 ㅈㄴ 웃기거나 그런드라마같은데 완전반대임



혼인신고서에 도장만찍었을뿐인데(하트) : 개인적으로 노래가사가 드라마에 맞게 잘씀. 드라마보고 가사보면 감탄 절로나옴.
엄청재밌다는 아닌데 무난하고 따뜻한맛에보는



헤븐(한여름밤의냄새가나) : 고멘녀(이시하라사토미) 주연드라마라 시도해본사람 많을텐데 내용이 너무 지루하고 노잼임… 배역들 다 한대씩 쥐어박고싶음



언멧(만나러갈텐데) : 강추!! 소재가 엄청신선하고 옴니버스식에피도있고 과거회상 등 떡밥푸는에피도 있고… 결말은 괜찮았는데 마지막에 조금 지루했음.






언멧>>>>>>혼인신고서>>>>꽁트>>>> 란만, 헤븐(포기라인)

순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