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만(아이노하나) : 자막없음, 고전언어 나와서 도저히 이해못해서 포기
꽁트가시작된다(아이시루떡) : 슈퍼걸급 호불호 갈릴드라마. 나도 첨엔 노잼이였다가 1 2 3화 두세번 다시도전하니까 재미를 느끼고 끝까지봄. 제목보면 꽁트하는게 ㅈㄴ 웃기거나 그런드라마같은데 완전반대임
혼인신고서에 도장만찍었을뿐인데(하트) : 개인적으로 노래가사가 드라마에 맞게 잘씀. 드라마보고 가사보면 감탄 절로나옴.
엄청재밌다는 아닌데 무난하고 따뜻한맛에보는
헤븐(한여름밤의냄새가나) : 고멘녀(이시하라사토미) 주연드라마라 시도해본사람 많을텐데 내용이 너무 지루하고 노잼임… 배역들 다 한대씩 쥐어박고싶음
언멧(만나러갈텐데) : 강추!! 소재가 엄청신선하고 옴니버스식에피도있고 과거회상 등 떡밥푸는에피도 있고… 결말은 괜찮았는데 마지막에 조금 지루했음.
언멧>>>>>>혼인신고서>>>>꽁트>>>> 란만, 헤븐(포기라인)
순으로 추천
개추 ㅋㅋ
근데 언멧 오히려 마지막이 좋지 않았음? 존나 절절해서 좋던데
결말은 너무좋았으나, 마지막 2화에서 너무 일이 간단하게 풀렸다해야되나? 악역들이 악역도 아닌거 같은 ㅋㅋ 무슨 3초만에 맘바뀌고 착해지고… 한 3편정도 더나와서 갈등최고조 올리면 좋았읗듯
그건 ㅇㅈ 그 악역들이 순식간에 사라지긴함 ㅋㅋ
고멘녀로 통칭되는게 개웃기네
난 혼인신고서가 젤 재밌더라 켄타로 나와서 그런가 ㅋㅋㅋㅋ
켄타로 옵빠 못참긴하지.. 사랑후에오는것들은 레전드오브레전드
베니! ㅋㅋㅋ 그것도 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