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에 치바 롯데 마린즈라는 팀이 있는 데 여기에 사사키 로키라는 대형 유망주가 있어요
아마 일본 야구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이 선수의 등장곡이 오늘 밤 이대로(今夜このまま) 이거더라구요
사실 일본 야구를 꽤나 오래봤지만 아이묭 노래를 등장곡으로 한 선수도 저런 스타일의 노래를 등장곡으로 한 선수도 모두 처음봐서 미묘하고 신기해서 조금 검색해보니깐
기자가 아이묭 노래를 등장곡으로 선곡한 이유를 물어봤고 여기에 대한 대답으로 "계속 그 노래밖에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아이묭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없었다? 생각나지 않았다?" 뭐 이렇게 대답을 했네요
그리고 그 곡을 듣고 용기를 얻고 있냐고 묻는 질문에는 "그런 종류의 노래는 아니지만 용기를 얻고 있다. 용기라기보다는 텐션을 올리는..?" 또 이런 대답을 하고.. 뭐 그러네요
(제가 일본어를 잘하는 게 아니라 번역이 좀 많이 서투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여기서 그냥 끝내면 아쉬우니 마운드 등판 영상 하나 올리고 글 끝낼게요
- dc official App
최고구속 163 뭐냐 ㅋㅋㅋㅋ
너는 163km 던지는거 묭갤이 “허락” 한다
사사키 로키가 아이묭 좋아하는구나 ㅋㅋ 이 친구 진짜 굉장한 유망주입니다
마츠이 유키가 제니퍼 등장곡으로 썼을걸 아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