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슬픈 노래,가사가 진짜 압권이다짧은 글 안에서 마음이 식어가는 사람의 생각을 이렇게 세밀하게 묘사해서 그런지 노래들으면서 가사 읽고나면 영화 한 편 본거같은 여운이 남는다특히 마지막 소절에 ‘자기중심적인~지금이 있어’ 이 부분이 제일 좋은거걑다(인터뷰에서 가수인생은 포기해도 작사가는 포기 못한다는데 그럴만하네)- dc official App
식어가는거임? 난 그냥 지금 개좋고 현실적인 미래를 생각하는거로 느꼇는디
언제쯤 나를 싫어해줄까 불안 커피까먹음 울고있음 내가 안녕을전함 이런거때메 나는 마음이 식은거아닐까 싶은데... - dc App
나는 말 그대로 그런 좋은 감정들이랑 살짝 부정적인 감정들이 뒤엉킨 자체에서 연애를 느끼는 거라고 생각함
아직 안자고싶어의 섹스까지밖에 가사를 안읽어봐서 몇년째 존나 달달한 사랑노래인줄 알고 들었는데 이런 내용이었네
그런 불안도 있는게 사랑이라는걸 표현하고싶다고 생각함 슬프다기보다는 아직 그런 불안속에 아직 언제든지 떠날 수 있도록 마음을 완전히 열지 않은상태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