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은 패기넘치나 설익었음

2집은 기념비적이나 초기모델임

3집은 너무 모험적인 시도가 많음

4집은 너무 쥐어짜낸 느낌이남

5집은 완성형같음, 자기가 해야될 음악이 뭔지 알아버린 느낌?
음색과 사운드, 주제, 구성 모두 퍼펙트함
not ok나 네코니제라시같은 명곡도 가산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