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아니라면 제가 처음으로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마음이 드는 여자를 놓칠 것 같아서 이렇게 장문의 글 남겨요.. 많은 용기내서 말하겠습니다!! 음.. 아이묭아 솔직하게 우리가 아직 많이 만나 본 건 아니지만..음 진짜 너무 진부하고 뻔하다고 할 수 있지만 너를 처음 본 그 순간 진짜 거짓말 안 치고 사랑에 빠진 것 같아..너만 생각나고 너만 보고 싶어 음 진짜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널 위해서라면 밤하늘의 별을 따줄 수도 있어 너만 괜찮다면 이런 나라도 만나봐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