묭 공홈 사이트 인터뷰 중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야"는 신야가 도시를 떠나 데뷔했을 때의 노래라는 설정이에요. 그래서 별로 영화는 의식하지 않고 제가 데뷔했을 무렵의 기억으로 "어떤 곡을 만들까?"라고 생각한 느낌이라든지, 옛날에 만든 러브 송의 흑역사 느낌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웃음). 그리고,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라는 제목의 노래를 해달라고 하길래,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은 하늘 안에 있는 사람 이니까, 죽은 사람"이라고 해석해서 이별의 노래가되었습니다.
이거 읽고 기억 섞인 듯 ㅋㅋㅋㅋ
첨들어봄 - dc App
영화주제가로 주문받고 작곡한 걸로 아는디.. - dc App
죽은 친구는 뭐야... 아이묭 데뷔했을때 떠올리면서 만든거라는데
묭 공홈 사이트 인터뷰 중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야"는 신야가 도시를 떠나 데뷔했을 때의 노래라는 설정이에요. 그래서 별로 영화는 의식하지 않고 제가 데뷔했을 무렵의 기억으로 "어떤 곡을 만들까?"라고 생각한 느낌이라든지, 옛날에 만든 러브 송의 흑역사 느낌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웃음). 그리고,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라는 제목의 노래를 해달라고 하길래, "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은 하늘 안에 있는 사람 이니까, 죽은 사람"이라고 해석해서 이별의 노래가되었습니다. 이거 읽고 기억 섞인 듯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갑자기 의문의 친구가 한명 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