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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에임 분이 오늘 에히메 보고서 썼음 ㅋㅋㅋ 꽤 내용 좋길래 번역해서 가져와봄!

•오늘 집주인님이 실종될 뻔했어요!!

•두 곡 다시 연주했어요ㅎㅎ

•“부도칸”이라는 공연장 이름에 긴장했는지, 가사가 도망가서, 아이묭(29)은 짜증을 냈습니다.

•AIM 팬들은 두 배로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오늘의 ?(돌고래 이모티콘)는 ♨+(온천 이모티콘)였습니다.

•집주인님은 우동 두 그릇을 드셨다고 해요.

•아이묭이 이요 방언(에히메 지역 방언)을 배웠어요.

•“귤 따러 가는 게 무섭다(こーわい)”
「みかんを取りに行ってこーわい」

•“내일 라이브 끝나면 도쿄로 돌아가고 싶어(こーわい)”
「明日ライブが終わったら東京に帰ってこーわい」

•에히메는 돌출이 짧았어요!

•“상단의 방(上段の間)”이라고 이름 붙여진 객석이 있었는데, 격식 있어 보였어요.

•집주인님은 또다시 눈썹을 탈색했어요.

•눈에서 주르르 눈물이 흐를 때까지 그냥 두고 싶다며 걱정을 했어요.

•탈색한 사람의 눈썹을 보면, 몇 분 동안 놔뒀는지 알 수 있대요…

•홋카이도 공연에서 눈썹은 검은색이 좋다는 의견이 많았던 것 같아서, 에히메 공연에서 검게 돌리겠다고 약속했던 것 같은데, 안 돌렸어요! 오히려 두 배로 탈색했어요!

•조명이 더해서 눈썹이 없는 것처럼 보였어요.

•에히메에서는 검은 눈썹파가 좀 많았던 것 같아요.

•밴드 멤버들은 둘 다 상관없어 보였어요ㅎㅎ

•이지마 씨는 수염이 자라 있었습니다.
•이지마 씨는 내일 수염을 깎고 올 거라고 하네요.
  여러분, 확인해 보세요!

•오늘 버드콜 대결은 9:1로 이지마 씨의 승리! 
 멋진 사람은 날아다니는 새가 보일 정도라네요.

•오늘의 ?(고양이 이모티콘)는 정말 잘생겼어요.

•오늘은 타올을 신나게 흔들었어요! 

•마지막으로 추가로, 매년 하는 1.17의 날을 기념한 어쿠스틱 무대를 보여줬어요 
(한신대지진 추모가 “만월의 저녁”)

•어제는 호텔에서 라이브 방송을 못 했던 것 같아요. 
 (아마 호텔이라 기타 소리 소음 때문에 못한듯)

•아직 배 속에 있었던 아이묭을 엄마와 한 살 언니가 코타츠 속에 들어가 지켜줬다고 해요. 

1.17로 잃어진 많은 생명과 3.6에 태어난 생명. 이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노래를 전달해가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눈에 눈물을 머금고 듣는 분이 많았고 “지금 모두가 아이묭에게 위로받고 있구나”라고 느끼며 공연장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요약

가사 가출로 두곡 다시 연주, 부도칸이라는 공연장 이름 때문에 긴장으로 인한 실수로 짜증냄 

우동 2그릇 먹음, 에히메 다른 공연장보다 돌출 짧음

묭 또 눈썹 탈색함, 이젠 탈색한 눈썹 색 보고 얼마나 염색약 방치했는지 알 수 있는 경지에 이름

훗카이도는 검은색 눈썹이 낫다고 한 의견이 많아 에히메 때는 검은 눈썹으로 되돌린다 했는데 결국 또 탈색행, 에히메도 검은 눈썹파가 많았다고 

이지마상 수염 내일은 깎고 올 수도? 

버드콜 대결 묭패배 이지마상 승리

마지막 엔딩으로 한신대지진 추모곡 인스타 라이브 때 매번 부르고 시작하는 만월의 저녁 불러줌

어제 인스타 라이브는 호텔이라 못 한거 같다고

아직 배속에 있던 묭 엄마와 언니가 코타츠로 들어가 지켜줌ㅜㅜ

1.17로 잃어진 많은 생명과 3.6에 태어난 생명. 이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노래를 전달해가고 싶다고 얘기했음 


에히메단 중 멘트 못 알아들은 분 계실텐데 보면서 되새김질 ㄱㄱ

이렇게 보니 진짜 꽉 찬 라이브였네 개추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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