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로 돌아가서 수업듣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이묭이 교실로 들어와서 노래 부르기 시작함.
근데 아이묭 자기 노래를 부르는게 아니라 한국 노래를 부름.
근데 가사를 몰라서 대충 음음음~ 강남스타일~ 음음음음음~ 이러면서 부르는 둥 마는 둥 부름.
어쨌든 가수가 와서 노래부르니 반 애들이 난리가 남.
막 휴대폰으로 찍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뒤에 있던 매니저가 찍지 말라고함.
나중에 3만원에 디비디 팔꺼니까 그거나 보라고.
그래서 내가 3만원 줄테니까 찍어도 되냐니까. 머뭇거림.
반 애들이 자기들도 찍고 싶다고 돈 들고 매니저 덮침.
난 가방에 아이묭 앨범 넣어놨던게 생각나서 그거 들고 아이묭한테 갔더니 꿈이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