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킷친에서 먹었습니다.
옆의 갤주님 팬인 중년 남성분과 이야기하다 작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사장님들께서 저를 기억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밥 먹다가 한국 정치 뉴스가 nhk에서 나와사 뻘쭘했습니다.
또 다른 갤주님 남성분과 이야기하다가 라인 교환하였습니다.(킷친 사장님들과 연결해주신다고 하심)
밥 다먹고 그렇게 넷이서 1시간 동안 이야기했습니다
(주제: 여행 이야기, 내일 헨젤 가냐, 오승환 선수 아냐, 한국과 똑같은 단어 - 야호, 오라이, 30분 무료 마사지)
부족한 일본어임에도 잘 경청해주시고 이해해주신 갤주님 팬 남성분과 킷친사장부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오사카 콘서트 대비 "aimyon night"가 있던데 참고하시길!
묭나잇 재밋겟는걸
인싸,,
앗 아닙니다..
데려가주세요
전 그때 이미 사축이 될 예정입니다..
어떻게 기억을..
여자 사장님이 기억해주시더라고요... 진짜 놀랐습니다.
묭나잇 예약해야하는거임?
잘 모르겠습니다.. 여쭤볼걸 그랬어요
역시 goat가 선정하신 goat 가게
몇시오픈인가요 손님 많은기요
5시오픈 오픈런 하는거 추천
5시오픈런 땡큐
5시에서 11시 영업인 걸로 알고 있고, 혼자 가서 그런지 먹을 자리는 있었습니다.(가게가 넓지 않아서... 오늘은 70퍼 정도 차있던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7시 정도 갔습니다.
감사감사 합니다뭐드셨어요?,.음식사진이 없어서.,.
저는 완장님이 추천하신 아카시야끼와 나폴리탄 먹었습니다. 메뉴가 많아서 더 먹고 싶었는데 배불러서 여기까지였습니다..
야무지게드셨군요..ㅋㅋ
철판요리 위주라 맛이 없을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