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거주하는데 가족전부 휴가내서 딸이랑 이번 삿뽀로 콘서트 다녀왔어요. 1년 프로젝트로 회원가입, 하나셀 구입 등, 삿포로로 쉽지 않았지만 꿈만 같았어요. 딸이 아이묭 소개 시켜줘서 알게 되었는데 딸이랑 저랑 콘서트 꼭 봐야 되겠다 결심했지요. 딸이랑 지금도 얘기해요. 짧은 꿈 꾼거 같다며. 꿈 꾸면 나중에 생각 잘 안나잖아요. 콘서트가 머리에 잘 그려지지도 않는 그런 짧은 꿈같은 느낌입니다. 한국에서 볼 수없는 유형의 가수, 노래실력은 당연하며 에너지가 무대를 삼켜버리는거 같아요. 딸은 보너스(?)로 하이파이브하며 손까지 잡아봐서 감동 자체였어요. 이정도 글은 스포 아뇌지요?
미국에서 거주하는데 가족전부 휴가내서 딸이랑 이번 삿뽀로 콘서트 다녀왔어요. 1년 프로젝트로 회원가입, 하나셀 구입 등, 삿포로로 쉽지 않았지만 꿈만 같았어요. 딸이 아이묭 소개 시켜줘서 알게 되었는데 딸이랑 저랑 콘서트 꼭 봐야 되겠다 결심했지요. 딸이랑 지금도 얘기해요. 짧은 꿈 꾼거 같다며. 꿈 꾸면 나중에 생각 잘 안나잖아요. 콘서트가 머리에 잘 그려지지도 않는 그런 짧은 꿈같은 느낌입니다. 한국에서 볼 수없는 유형의 가수, 노래실력은 당연하며 에너지가 무대를 삼켜버리는거 같아요. 딸은 보너스(?)로 하이파이브하며 손까지 잡아봐서 감동 자체였어요. 이정도 글은 스포 아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