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식은 거였음

덕질 2년차에 식고서 1년동안은 자가복제라고 박박 우기면서 아쉬워하고 대충 들었었는데

요즘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들어보고 가사도 곱씹어 보니까

아이묭은 자기의 색으로 새로운 시도를 계속 하고 있었고,

자가복제라든가 초심을 잃었다라든가 하기도 미안할정도로

노래 주제도 다양하고, 또 변함없이 날 것 그대로의 자신의 느낌을 매력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드러내고 있었음


하 묭황 나를 용서하세요ㅜㅜ

역시 음악은 묭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