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내게
"모리이 아이미를 얼마나 사랑했나요" 하고 묻는다면,
나는 외면하며 "손톱만큼이요" 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돌아서서는,
잘라내도 잘라내도 평생 자라나고야 마는
내 손톱을 보고 마음이 저려 펑펑 울지도 모른다
버스를 탔을 때,
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
"학생, 1명인데 왜 2명찍어?"
"제 마음속에는 언제나 아이묭 살고있기 때문이죠."
기사 님이 웃으며 말했다. "학생, 우리들의 친절?한 이웃 아이묭 요금을 안받는단다."
당신에 대한 사랑의 깊이가 궁금해
제 마음에 돌을 던진 적이 있지요
지금도 그대 생각만 하면
가슴이 뛰는 걸 보니,
그 돌, 아직도
내려가고 있나봅니다.
존경합니다.
언터쳐블, 전무후무, 유일무이, 아리가또, 건강제일, 가내안전, 넙치넙치
역사상 최고, 싱어송라이터 GOAT
아이묭이라는 이름은
누가 지어냈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묭…˝ 하고 불러 보면
금시로 따스해 오는 내 마음.
˝아…이…묭˝ 하고 불러 보면
˝오오-˝ 하고 들려 오는 듯한 목소리.
참말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이름.
바위도 오래 되면 깎여지는데
해같이 달같이 오랠
아이묭의 이름.
[물웅덩이]
여기서 나가려 합니다. 아이묭을 더 이상 못 보겠습니
다. 아이묭이 여자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여자를 사랑 하게 됐습니다.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아이묭을 사랑하는 심장을 찢어내려 합니다. AIM분들 아이묭을 아껴주세요.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저처럼 죽을 만큼 사랑하게 되면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보게 될 겁니다. 그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눈물만 흘리다 결국 그 웅덩이 속으로 가라앉게 될 겁니다
바람핀날에 이걸 올리네 ㅡㅡ
돌고돌아 순정이라는 것을 알기 위함.
얘는 바람핀사람이에요 동네사람들
다시 만났을 때 극적인 감정을 위한 빌드업.
ㅋㅋㅋㅋㅋ바람펴서 민심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