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도착하느라 오늘 공연은 못봤고 내일 하루 보러 왔음.저번 나고야 갔을 때 토리키 첨 가봤는데 괜찮아서 또 옴 ㅋㅋ비도 오고해서 안그래도 추운데 더 쌀쌀하다..내일 일찍 일어나기는 글른 것 같네ㅋ
토리키는 솥밥이 짱이지
배 불러서 못먹을 듯.. 맛있다는데 글케 맛있음?
우왕 거기는 어디얓
난바 어딘가 ㅋㅋ
난 토리키조쿠에서 내가 주문하지도 않은메뉴들 3000엔어치 찍혀있어서 따짐 ㅅㅂㅅㅂ
태블릿으로 주문했는데도 그럼?
이미 찍혀있던 자리였음 생각해보니 3000엔이 아니라 2천엔 조금 안 됐네
그래도 잘 해결된거 같아 다행 ㅋ 지점이 워낙 많더라 보니까..
토리키 낼 가야겠다
고고~
혼자 공연은가도 토리키는 못가겠던데 낭만 ㅅㅌㅊ
노래도 좋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