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 <愛を知るまでは(til I know what love is)>의 감독님
코바야시 코다이(小林光大)
다들 이번 뮤비 좋다고 하니 전작들을 알아보자
夢追いベンガル(꿈을 좇는 벵갈, Dream chaser bengal)
벌써 그만 알아봐도 될 것 같다
チカ(치카)
그리고 영상팀 The 16. 소속으로도 묭과 작업한 적이 있는데(아마 지금은 The 16. 소속이 아닌듯?)
空の青さを知る人よ(하늘의 푸르름을 아는 사람이여, Her blue sky)
이거랑 이번 뮤비 비슷하다는 글 있었는데 두 개 다 하늘이랑 물을 잘 담아내서 그런 것 같다
満月の夜なら(보름달의 밤이라면, Only under the full moon)
거를 타선이 없다
그저... 묭뮤비의 희망...
까지는 아니더라도 보통 이상으로는 찍는 것 같음
예전에 또다른 메인 감독님인 山田智和(야마다 토모카즈)님의 <桜が降る夜は> 뮤비를 까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건 곡이랑 안 맞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고, 이 감독님도 영상은 잘 만든다고 생각함. 그냥 취향차이 ㅇㅇ 개인적으로 잔잔한 노래는 야마다, 역동적인 노래는 코바야시 감독님이랑 더 잘 맞는듯
오늘밤이대로랑 마리골드는 뮤비 좋았으니까. 최근에 후지이 카제랑 요네켄 뮤비 맡았는데 둘다 영상미 좋았음.
와 다좋음 분위기가 비슷비슷하네 저런느낌 좋다
사진작가 출신이군요 어쩐지 영상미가
저게 사진은 아니고 뮤비 캡쳐입니다! 묭이랑 뮤비 같이 작업한 것들
벵갈뮤비 넘조아
야마다 사쿠라 보정효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