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설레임'을 가득 담아

'순간적인 육감'으로 제안 했던

'맛있는 파스타가 있다고 들었는데' 오늘 어때?

하지만 '눈동자에 떨어진 레코드'엔 내 자리가 없었고

초라하게 그 품에 안겨있는 '고양이에 질투'를 쏟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