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줄이 제일 길었던거 같습니다.

1시간정도 지났을때 시점

2시간 됐을때 드디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기전에 묭포토존부터 찍고

앉으니까 묭자리였네요
저번에 나고야콘 갔다가 왔을때도 여기였는데
굉장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국묭붕님 두분이 오셔서 싸인이랑 사진좀 찍을 수 있냐길래
당연히 된다고 하고 사진 다 찍은 후에 메뉴 추천 받아서

돌핀타코라이스? 세트를 시켰음

멜론소다도 시켰는데 안찍혔네

처음에 샐러드 처음에 주는구나 풀때기 안먹는데 아

했지만 밑을 들추니 뽀얀 김과 함께 밥이 있어서 놀랐음

맛설명하자면 타바코 소스 싫어해서 안뿌려먹었는데
고기 간이 세지는 않은데 굉장히 맛있었음
중간에 타코 크러쉬한것도 오독 씹혀서 맛있었고

그냥 개맛있음 ㅇㅇ 진짜 맛있었음

근데 이게 본식인지 몰랐음 아 
뒤에 디저트나 밥이 하나 더 나오나?
했음 내가 오래 기다려서 배고피서 그런가 양이 좀 많이 작았음

1700엔이니까 뭐가 더 있을 줄 알았던 것도 있음
하지만 맛있게 먹고 나오면서 방명록에 글 적고 나왔음

돌핀아파트 기념 메뉴라 또 못 먹을지도 모르지만 추천은 함

로코모코는 진짜 먹어보고싶었는데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