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074bc8b61ff3ee898b21fd70403cec85235bfee251a4e6f870e


1dec8272b5866bf020b5c6b236ef203e1164937db3fd9dfca524



처음엔 야채만 있는줄 알고 이게 맛있나 씹. 이런 생각이였는데

딱 시키고 야채 맛있게 먹다보니깐 아래 함바그가 있더라.
약간 옛날 도시락에서 겨란이나 소세지같은거 안뺏길려고 밥 밑에 숨겨두고 먹는 느낌이여서 배로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