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2 1편 링크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imyon&no=72823&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일본 여행 일지 시즌2. 1편(근데 이제 아이묭을 곁들인...)일본 여행 일지 시즌1과 시즌2 킷친편을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이 많아서 감사드립니다.저는 사실 갤러리를 시작할 때, 콘서트를 가고 싶었지만, 어떻게 갈지를 몰라서gall.dcinside.com시즌 2 2편 링크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imyon&no=72949&search_head=20&page=1
일본 여행 일지 시즌2. 2편(근데 이제 아이묭을 곁들인...)시즌2 1편 링크 :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imyon&no=72823&exception_mode=recommend&page=1gall.dcinside.com+참고 사항 : 제가 컴퓨터로 글을 쓰다 보니까, 휴대폰으로 글을 볼 때 사진이 보기 쉽지 않게 올라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감안하고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넷째 날>
고치에서 고베까지 버스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제가 탄 버스 내부 구조는 3열 구조였네요)
(고베 다음에 난바도 가나보네요)
(중간에 들린 휴게소. 고치시에서 고베 산노미야까지 4시간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3번 정도 휴게소에 들렸네요)
고베 산노미야역에 도착하고, 코인락커에 짐을 맡겼습니다.
(고베의 이쿠타 신사도 대충 구경하고)
고베 산노미야 타워레코드에 구경하러 갔습니다.(이때는 대충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묭파트)
(이렇게 예전 고시엔 라라포트에 있던 갤주님의 싸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묭 응원 노트가 있어서, 지피티의 도움을 받으면서 응원 노트에 갤주님 응원하는 글을 썼습니다. '괴롭거나 힘들 때도,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적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니시노미야에서 숙박할 예정이어서, 고베에서 니시노미야시로 넘어갑니다.
(고시엔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작년 9월쯤에 오고, 5개월만에 다시 왔네요)
숙소는 고시엔역 부근에 있었고, 짐을 맡기고 니시노미야 신사로 갔습니다.
(니시노미야역)
(니시노미야 신사 입구로 들어가니, 도자기를 판매하는 장터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신사에서 갤주님 동상도 보고)
(예전에 갔을 때 공사중이었던 본당이 제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멋있네요. 5엔을 던지고 저도 참배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완장님이 알려주신, '타이미쿠지'를 뽑으러 갔는데, 제가 갔을 때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신 '코토다마쿠지'라는 오미쿠지를 하였습니다.
(코토다마言霊 : 말에 담겨져 있다는 이상한 영력(靈力).
(오 그런데, '대길'이 나왔습니다. 무슨의미?)
그리고 바로 옆으로 넘어가서, 또 갤주님 손바닥을 보러 갔습니다.
(건물 내 무녀님께 부탁드려서 대길과 함께 묭바닥 앞에서 사진 찍었습니다. 사진 찍어주신 무녀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묭바닥 사진 찍을 때 무녀님께 항상 신세를 지네요... 다음에는 선물이라도 챙겨서 가야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코토다마言霊 미쿠지에서 '대길'이 가장 좋은 운세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기세를 몰아, 일본 신사에 '에마'를 걸고 싶었습니다.
(에마 중에서 저는 저기 갤주님?이 있는 에마를 선택하였습니다. 500엔)
(오 귀엽다. 저는 2개를 사서 1개는 기념품으로 집에 들고왔고, 1개는 니시노미야 신사에 걸었습니다.)
나, 가족, 친구, 그리고 갤주님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모두 포기하지 맙시다!(니시노미야 신사에 소원을 적게되어서 정말 기뻐요!) 라고 썼습니다.
(당연히 '친구'에는 우리 갤분들도 포함됩니다.)
(저기 어딘가 저의 에마가... 니시노미야 신사에서 저의 첫 에마를 걸게 되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니시노미야 신사를 다 둘러보고, 새로운 몽지순례 스팟으로 가볼까합니다.
갤주님이 니시노미야에 계실 때, 이용하였다는 '맘보 터널'
(겉보기에는 평펌반 통로같았으나...)
(실제로는 앞분처럼 몸을 숙이고 가야합니다. 저녁 시간에 사람도 없었고, 묭지순례한다는 기분에 흥분해서 몇 번이나 왔다갔다 했습니다. 하하;;)
맘보 터널을 둘러 보고, '니시노미야 가든스'로 가려고 하였으나, 시간이 늦어서 바로 킷친으로 갈까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묭지순례 지도 보니까, 맘보터널을 통해서 가든스에 영화보러 갔다는 설명을 본 적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새로운 장소를 가보고 싶어서 니시노미야 가든스로 향하였습니다.
(규모가 엄청났습니다. 웬만한 대도시의 쇼핑몰보다 더 크고, 좋았던 것 같아요! cf : 인터넷에 검색하니까, 간사이 최대, 일본 내 3번째 크기의 쇼핑몰이라네요 ㄷㄷ)
(내부 사진. 사진으로 봐도 넓어 보이는데, 일부입니다. 일부. 진짜 크고 넓어요)
(저는 앞에 보이는 HMV와 토호 시네마즈를 구경하였습니다.)
(HMV에 갤주님의 싸인이 있을 줄 몰랐는데, 17년도의 싸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제곡 : 아이묭 - 스케치)
(갤주님도 분명히 여기서 영화를 많이 관람하셨겠죠? 본인의 고향에서 본인이 참여한 영화 ost가 재생되는 걸 보면 얼마나 기분이 좋으실까요...)
그리고 가든즈에서 저녁을 먹으로 킷친으로 갔습니다. 사실 야구 시즌은 아니었지만, 킷친은 항상 사람들이 많았기에, 만약에 자리가 없으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안고 갔습니다. 원래는 17시에 오픈런을 할 생각이었는데, 여행이 조금씩 미뤄지다보니까 19~20시 정도에 갔던 것 같았습니다.
가든스에서 킷친까지 거리가 꽤 있습니다. 구글맵에는 전철 타라고 했는데, 전 돈 아까워서 그냥 걸었습니다.
(작년 9월 이후, 두 번째로 방문한 킷친. 위 사진은 킷친 들어가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나중에 어떤 마법같은 굉장한 일들이 일어날지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채...)
킷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외전편으로 적어두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imyon&no=71682&search_head=20&page=1
일본 여행 일지 시즌2. 외전편(근데 이제 킷친을 곁들인...)귀국해서 이제 마음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번 여행 후기에 킷친 이야기 쓰려고 하면 분량이 너무 많아질 것 같아서, 이렇게 따로 쓰는 편이 낫다고 판단하여서 게시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아래 링크는 저gall.dcinside.com그렇게 킷친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숙소로 돌아갑니다.
(한적한 고시엔역 일대)
(괜히 고시엔 구장 조명을 받으며, 서치라이트 마트료시카 라이브를 듣고 싶었네요)
(킷친에서 받은 물품들. 킷친 영수증, 킷친 명함, 킷친 손님1께 선물로 받은 아이묭 키링, 그리고 손님2께 선물로 받은 떡)
그렇게 저의 하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시리즈 생각보다 쓸거리가 꽤 되네요... 사실 다음날거도 같이 쓰려고 했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져서 어쩔 수 없이 나눠서 적어야될 것 같아요!
4편에서 찾아뵙겠습니다.
갤주 동상은 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여행이구나 되게 알차네요
컴퓨터에 글 시리즈 만드는 기능 있어요 쓰시면 좋을듯
오 말씀하신대로 뭐 했더니 생겼네요! 감사합니다!
가든스 23년에 갔었는데 추억이네요
진짜 커서 놀랐어요!
레전드 여행ㄷㄷ 여행 후기는 개추!
진짜 여행 잘 다니시네 - dc App
감사합니다. 4편도 기대해주세요!
이집 여행후기 맛집임 ㅋㅋㅋㅋㅋ 흐뭇하게 보게됨 다리건너 시네마루트 담에 가보고싶네여 ㅋㅋㅋ 잘봤어요! - dc App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편도 빨리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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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후기 재밌다
맘보터널 썰은 어디에ㅜ나온 게 잇나여??
갤러리에 있는 묭지순례 지도에서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