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정규 앨범 변천사에 대해 얘기해보려함

난 처음엔 많은 묭붕이들처럼 2집이 고트라고 생각했는데

이기태, 제니퍼, 표백, 바람의 속삭임 듣고 1집으로 최애 갈아탔음


그러다가 모닝썬, 안녕을 말하는 오늘에 듣고

락스타 묭에 절여져서 3집으로 갈아탐

심지어 3집 초회한정 어쿠스틱도 개좋음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4집을 이길순 없음

후타바, 3636, 사랑을 알때까지는, 벛꽃이 내리는 밤등

띵곡들 개많음 +수록곡들이 미쳤음 강해져버렸구나 블루, 페르소나의 기억(본인 4집 최애곡)

갤주 노래는 보통 음원보다 라이브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묭붕이들이 많을거임 내생각엔 이 편차가 4집이 제일큼 그러니까 (4집 이외에도)맨날 음원만 듣던 묭붕이들은 라이브 한번만 들어봐라 ㄹㅇ 신세계가 열린다




예전부터 계속해서 드는 생각인데 아이묭은 히트곡 이외에도 수록곡들 마저 개좋음 이런 가수는 몇 없는듯
ㅇㅇ(반박시 님들 말들이 다 맞음)

이게 내가 아이묭에게 빠진 이유임(그리고 예쁘자낭)
(5집 언급 없는거 미안)


이렇게 하면 티켓주는거 맞죠 갤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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