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뭔가 다들 확실한 목표가 있는 걸 바라보는 감정, 실패하다 보니 느끼는 감정, '나 진짜 할 수 있을 까나?'하는 감정, 갈등 속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느끼는 막막한 감정이

다 전해지고 공감된다... 그러다보니 들을 때 마다 울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