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오고 다음날 진짜 바로 달려온 헨젤카페

그만큼 궁금하고 꼭와보고싶었음 갔다온 갤러들의 후기가 좋아서

로꼬모꼬 진짜 맛있게먹음 또먹고싶음..

가보니까 왠지 알겟더라 공간자체가 너무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이고 사장님 두분다 눈높이 맞춰주시면서 대화해주시는데 (잘못알아들었는데도)

너무 따뜻했음 모든분들한테 다그렇게 다정하게 해주시더라고 

그리고 묭노래 들으면서 노트도 작성하다보니 2시간을 보내게됬음

그리고 오늘은 가츠산도 먹었는데 진짜 음식솜씨가 좋으신건가 가츠산도 진짜 맛있더라 소스도 뭔가 과하지않고 맛있었음 카츠도 잘튀겨져서 진짜 맛있게 먹음 감자튀김도 진짜 맛있었다

드디어 찾은 묭신싸인 ㅋㅋㅋ 오늘은 자리가 비어서 찍을수있었다 행복

벌써 구해놓으셨더라 엄청빠르심


묭붕아..

올때마다 뭔가 늘어나는기분(늘긴함)




다먹고나오니 어느덧 해가졌음 여운이 남아서 한참보다가 왔어 사장님 연세 알고 깜짝놀랐는데 건강히 오래오래 가게지켜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야

고시엔 구장 잘있어 다음엔 야구보러올게

다시봐도 웅장 

근데 배고파서 저기들어가서 햄버거 하나때렸음 돼지라는말 ㄴㄴ 

다음에 또올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