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인스파로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음


요아소비 선례도 있고, 아티스트 입장에서 좋은게 공항에서 가깝고 공연장 자체가 넓어서 수용인원도 많음


근데 가는사람은 진짜 개 ㅈ같긴함...


일단 교통이 개 쓰레기인게 너무 크다 그거 빼고 단점은 없는데 그게 너무 큼


공연 끝나고 집가는데 셔틀 없으면 집 못감



참고로 스탠딩이었는데 C열 400번대였음. 그냥저냥 볼만했음. 돌출무대로 나오면 진짜 잘보이고 무대도 앞에 키 안크면 꽤 잘보임

참고로 키 167인데 깔창 8cm에 군화 신고가서 175정도 됐을거임. 거의 아슬아슬하게 보일랑말랑 하는게 이 정도가 딱 마지노선인듯 근데 이건 앞에 누가 걸리냐가 너무 결정적이긴 함


근데 어차피 가면 스크린보고 떼창할건데 C, D 한 6~700번대까지는 괜찮을거같음



근데 C,D 1000번 이상대는 190넘고 이 정도 아니면 힘들듯


C 400번대도 여자면 거의 스탠딩화 신어도 키 작으면 못볼수준임



그리고 화정도 가봤는데 언덕 개 JOAT인거 감안해도, 인스파가 드럽게 넓어서 교통까지 고려하면 차라리 화정이 나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