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회사에서 명함수첩 받아서 제일 앞에 킷친 명함 넣었습니다!
사장님들께 사진찍어서 라인으로 보여드렸더니 엄청 좋아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처음으로 받은 명함이니, 당연히 소중히 보관하겠습니다.) 제 명함도 생긴 거 자랑했더니, 칭찬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파파고 번역 이미지 올렸는데, 킷친 명함이 왜 질투심으로 번역되었을까요?)
<요약>
1. 사장님들께 오사카 파이널 잘 다녀오셨냐고 여쭤봄. 잘 다녀오셨다고 하셨음
2. 킷친 명함 보관한거 보여드렸음
3. 공연 시기 때 한국 aim들 많이 오시고, 사진도 많이 찍고 즐겁게 놀다 갔다고 하심(다들 좀 치시네요??)
4, 한국 콘서트 선착순일수도 있다 말씀드리니, 걱정해주심
(밑의 라인 대화는 파파고로 번역해서 매우 어색합니다. 그래도 이해하는데는 지장 없으실 겁니다.)
(여기 중에 갤분들도 분명히 계시겠죠?)
질 투 심
개추
하
흐흐흐 다녀간 한국 에임중 나도 있는데 - dc App
몽글몽글해지네